엉클 샘

영감을 찾아 헤매는 거대한 대장장이


엄청난 보물들에 대한 소문이 온 나라를 휩쓸었을 때, 

샘은 대장장이를 그만두고 오드리아에 가기로 결정했다. 

수천개의 금화와 미스터리한 보물들에 대한 소문을 듣는 것만으로도,
반짝이는 영감들이 쏟아져 나오는 기분.


낯선 섬의 모든것들은 샘에게 새로운 경험이다. 

쏟아져 내릴 듯한 햇빛과 이상하게 생긴 선인장, 
그리고 알수 없는 미로같은 정글까지. 


멋진 보물들과 함께 고향에 돌아가 

오드리아에서 겪은 무용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은 수다쟁이 곰이다. 

전용도구

대장장이의 망치
대장장이의 망치
모루
모루